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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코피아 일상] 어느새 2020년 2월

관리자 │ 202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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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관리자입니다! 


어느새 2020년 2월이 되었네요.. 천년에 한번 오는 2020년 2월2일 2시에 여러분은 혹시 무엇을 하셔나요~?


전 그날 사진이라도 찍을껄 깜빡해버렸습니다..헤헤...


2020년엔, 데코피아에도 이별해야하는 분들과 이별도했고, 새로운 분들이 오셔서 새로운 변화가 시작되는 한해로 시작한것 같습니다 ㅎㅎ






feat. 양우성 과장님


언제나 데코피아의 일상사진을 책임져 주시는 양우성과장님께 사진 항상 감사드립니다.

여기까지 데코피아 일상을 마무리하면서!


데코피아인들!! 올 한해도 화이팅하며 코로나 이겨내고 이겨울 이겨냅시당 ㅎㅎ 모두들 화이팅팅팅! 기팍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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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회사앞엔 아티작이라는 커피맛집이있는데요~ 크림커피가 아주 맛있습니다 >< 사실 저희 회사직원들 70프로가 점심시간에 이용하고있죠!


저희직원분들은 물론이고, 저희회사에 미팅오시는 업체분들 또는 홈페이지 탐방오신분들 추운겨울이 가기전에 들리게 되시면 아티작에서 커피한잔! 하시고 가세용 ㅎㅎㅎ (홍보글 아니구 진짜 제 개인적의견...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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